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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첫사랑 비주얼 그대로! 중국 광저우 팬 만난 날 청순 크림 미니 원피스룩
2026.08.11

배우 채수빈이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룩으로 러블리한 첫사랑 비주얼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 팬미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수빈은 가느다란 스트랩과 깊게 파인 스퀘어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A라인 실루엣의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