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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치마야 바지야? 바지 같은 치마 스타일 올킬 거리의 잇걸 빈티지 데일리룩
2026.08.10

배우 채정안이 바지 같은 커팅 치마에 티셔츠만을 걸친 빈티지 데일룩으로 꾸안꾸 퀸다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 “여름이니깐 핫바디 만들어야쥬, 요즘 나의 참새방앗간”이라는 글과 함께 가볍게 차려입고 외출과 피트니스센터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커팅이 있는 바지 같은 치마에 달랑 티셔츠 하나만을 걸친 꾸안꾸 외출룩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특히 간편한 티셔츠와 블랙 스커트만으로 감각적인 외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