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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역시 원조 패셔니스타! 스카프 하나 둘렀을 뿐인데 산뜻한 여름 우아미 외출룩

2026.08.07


배우 고소영이 셔츠 위에 스카프를 두른 우아한 외출룩으로 원조 패셔니스타 다운 감각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이 입추라는데…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소영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크림 컬러의 롱 스카프를 목에 가볍게 둘러 스타일링 포인트를 준 외출룩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연출했다.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셔츠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이트 쇼츠는 경쾌한 무드를 더하며 시원한 여름 감성을 강조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N의 위로와 공감 템플스테이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에서 오은영, 문세윤 등과 함께 출연했다.

1972년생 올해 나이 53세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