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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샤를리즈 테론, 51세 나이를 초월한 카리스마 백리스 케이프 드레스룩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머스, 샤를리즈 테론 등 참석

2026.08.05



헐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강렬한 포스를 발산했다.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과 아내 엠마 토머스(Emma Thomas), 배우 맷 데이먼(Matt Damon),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복부를 드러낸 블랙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51세 나이를 초월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디세이’는 신들의 저주와 괴물들의 위협 속에서도 혼란에 빠진 가족과 왕국을 되찾기 위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맞서는 트로이 전쟁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의 처절한 귀환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이 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지난 2023년 영화 ‘오펜하이머’ 이후 3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오는 5일 개봉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