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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나이 50대 스타일은 20대! 화이트 티셔츠 하나로 끝 세월 거스른 상해 여행룩
2026.08.04

배우 김희선이 중국 상해에서 화이트 티셔츠 여행룩으로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채널에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선은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통일감을 준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액세서리를 더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김희선은 레드 프린트가 포인트인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여행룩으로 시원하고 여성스러운 여름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빨간 사과가 달려있는 화이트 토트백, 블랙 선글라스 등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76년생으로 50세인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때는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