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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대충 입어도 예쁜 옷 태나는 바캉스룩 AtoZ! 워너비 스타의 꾸안꾸 휴양지룩

2026.08.0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휴양지에서 쇼츠에서 슬립 원피스까지 꾸안꾸 스타일로 옷 태나는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 가족의 두번째 여름 휴가(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짧은 쇼츠와 미니 스커트에 민소매 톱과 몸에 밀착된 카디건을 걸치거나, 슬립 롱 원피스와 블랙 페플럼 톱에 스키니 팬츠 등을 매치한 다양한 스타일로 멋스러운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화이트와 블랙, 핑크 등 톤온톤 스타일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