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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파리의 로맨틱 시크! 도트 톱 하나로 끝낸 레트로 프렌치룩

2026.08.03


그룹 SES의 바다가 파리에서 페플럼 도트 톱 하나로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레트로룩을 선보였다. 

바다는 3일 자신의 채널에 “Bonjour~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에 날씨 너무 좋다! 자 이제 스케줄 즐겨 즐겨볼까”라는 글과 함께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바다는 센 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화이트 컬러의 도트 홀터넥 페플럼 톱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허리선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페플럼 실루엣은 여성스러운 곡선을 한층 돋보이게 했고, 홀터넥 디자인은 시원하면서도 우아한 휴양지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