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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셔츠에 슬림 타이로 끝! 제작보고회 접수한 트렌디한 미니멀 댄디룩

2026.07.30


배우 조여정이 화이트 셔츠에 슬림 타이를 매치한 미니멀한 댄디룩으로 제작보고회를 접수했다.

조여정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모레! 저녁 8시 쿠팡플레이 공개! 두 부부의 귀가 막히는 연쇄 추돌 블랙 코메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보고회 참석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조여정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슬림 타이를 매고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댄디룩으로 특유의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화이트 셔츠와 데님, 슬림 타이의 클래식한 조합으로 스마트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극 중 김혜수(경희 역)와 김지훈(재홍 역)은 인플루언서 부부를, 조여정(수정 역)과 김재철(보성 역)은 이혼 소송 중인 차가운 이웃집 의사 부부를 각각 연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