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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6Kg 찐 몸매 맞아? 11년만에 재혼 단아한 모델 핏 케이블 니트 셋업 출근룩

2026.07.30


배우 오윤아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케이브 니트 셋업 출근룩으로 여성스러운 모델 핏을 뽐냈다. 

오윤아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관찰자_더시크릿”이라는 글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출근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윤아는 은은한 케이블 짜임이 돋보이는 스카이 블루 니트 카디건과 미니 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단아한 출근룩으로 레이싱 모델다운 늘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오윤아는 최근 "살이 6kg 정도 찐 상태다. 너무 힘들어서 일부러 찌웠다"고 밝혀 눈길을끌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으며,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현재 오윤아는 tvN 예능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