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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63세에도 외출은 찢청! 찢청도 완벽한 패셔니스타의 청청 데일리룩
2026.07.29

배우 황신혜가 60대에도 스타일리시한 찢청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여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찢어친 데님 팬츠에 블랙 톱을 입고 빛이 바랜 라이트 블루 컬러의 베스트를 매치한 청청 스타일로 멋스러운 외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