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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동궁’ 생강 아직도 못 잊었네! 루즈 핏 슬리브리스 톤온톤 청순 데일리룩
2026.07.29

배우 노윤서가 드라마 ‘동궁’ 촬영의 추억을 떠올리며 청순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노윤서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생강 한 방울 이모저모”라는 글에 마트에서 커다란 ‘생강’ 박스 앞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동궁' 촬영 당시 생강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재치 있는 인증샷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한 사진에서 노윤서는 입체적인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노윤서는 지난 7월 17일 오픈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으로 출연했다.
‘동궁’은 귀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