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강석우 딸’ 강다은, 강남여신의 착붙 슬림 핏! 워치와 찰떡 블랙 민소매 나들이룩

2026.07.29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몸에 착 붙는 블랙 민소매 톱과 블랙 팬츠로 늘씬한 슬림 핏을 뽐냈다.

강다은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평소에 시계를 좋아하신다면…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워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몸에 밀착된 블랙 민소매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백화점 나들이룩으로 늘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