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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루즈 핏 섬머 퀸! 휴양지 온 줄 브라운 셋업 톤온톤 레이어드룩

2026.07.28


배우 채정안이 루즈 핏 브라운 셋업으로 휴양지에 온 듯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외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Summer Summer”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힘을 뺀 듯 자연스럽지만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여름 외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브라운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에는 다크 브라운 니트를 가볍게 묶어 스타일에 입체감을 더했고, 내추럴한 컬러 조합으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렸다. 

여기에 라탄 소재의 빅 숄더백을 매치해 휴양지 감성을 더했으며, 브라운 패턴 샌들과 조화를 이루며 여름 시즌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