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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재킷이야 원피스야? 도쿄에서 빛난 우아한 품격 화이트 셔츠 원피스룩
2026.07.27

배우 이유리가 화이트 셔츠 원피스룩으로 우아한 품격을 발산했다.
이유리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in Tokyo”라는 글과 함께 도쿄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리는 재킷을 연상시키는 테일러드 카라 디자인의 미니멀한 화이트 원피스룩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품격의 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비대칭 버튼 디테일과 허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입체적인 절개 라인이 더해져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유리는 2010년 13살 연상의 목사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없었다면 연예계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큰 힘이 되어줬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