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정가은, 48세 싱글맘 맞아? 세월 꺼꾸로 대학생 여친 같은 청청 데일리룩
2026.07.24

방송인 정가은이 청청 데님 데일리룩으로 대학생 여친 같은 동안미를 뽐냈다.
정가은은 24일 자신의 채널에 “디카감성, 오늘은 해가 빼꼼 나왔네요. 그래도 오후에 또 비가온대요. 우산 챙겨나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가은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 스타일에 데님 쇼츠와 데님 셔츠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19788년생으로 48세인 정가은은 2016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지만, 2018년 이혼했다.
현재 정가은은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