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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설레는 휴가 준비! 레이스 스커트에 카디건 하나로 끝 청순 데일리룩
2026.07.24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휴가를 앞 둔 셀럼 가득한 데일리룩으로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손연재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다음주 여름 휴가 준비, 휴가 전 마지막 (혼자) 외출. 키티 못참아~”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라이트 그레이 카디건을 걸치고 여기에 밑단 레이스가 포인트인 블랙 새틴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2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