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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셔켓 휘날리며! 튀르키예에서 우아한 여유 오버핏 스트라이프 여행룩

2026.07.21


배우 신예은이 튀르키예에서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켓 여행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예은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길을 따라서”라는 글과 함께 튀르키예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예은은 그레이 슬립 원피스 위에 화이트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켓을 가볍게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셔츠는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을 연출하며 휴양지 감성을 한층 살렸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