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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여름 청청의 멋! 오버핏 스트라이프로 완성한 청청 캐주얼 데님룩

2026.07.21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청청 꾸안꾸 캐주얼룩으로 세련된 데일리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동주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수아스티와 제 그림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핸드백 브랜드 수아스티와 콜라보레이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은은한 블루 스트라이프 오버핏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드러냈다.

또 여기에 하트 키링이 달려있는 콜라보레이션 가방을 매치해 룩에 생기를 더했다.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서동주는 변호사, 방송인, 작가에 이어 화가까지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