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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7세 예비 엄마의 품격! 편안함에 우아함까지 은은한 그레이 플리츠 임신부룩

2026.07.20


배우 한다감이 은은한 그레이 플리츠 원피스 임신부룩으로 편안함에 우아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다감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비 오는 날…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볼까? 요즘은 아가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마음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다감은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은은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원피스 임신부룩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허리에 자연스럽게 묶인 와이드 벨트 디테일은 전체적인 실루엣에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입체감을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2002년), ‘풀하우스’(2004년), ‘서울1945’(2006년), ‘구미호: 여우누이뎐’(2010년), ‘국가대표 와이프’(2021년), ‘아씨두리안’(2023년) 등에 출연했다.

특히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47세의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