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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탱크톱으로 끝낸 여름 멋쟁이! 하이 슬릿과 찰떡 우아한 섬머 시크 데일리룩
2026.07.18

배우 채정안이 탱크 톱과 하이 슬릿 롱 스커트로 우아한 여름의 멋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Happy Summer.(습해도 여름을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탱크톱에 블랙 롱 하이슬릿 스커트를 매치한 여름 데일리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큼직한 라탄 숄더백을 더해 휴양지 감성과 도심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으며, 블랙 플립플롭 샌들과 선글라스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멋을 완성하는 포인트가 됐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