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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하와이에서 바캉스 뒤태! 시원하게 드러낸 백리스 튜브톱 리조트 바캉스룩
2026.07.11

배우 최지우가 하와이에서 시원하게 드러낸 백리스 튜브톱 리조트룩으로 바캉스를 즐겼다.
최지우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와이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지우는 한갈래로 묶은 헤어 스타일에 쇄골라인과 등이 드러난스트라이프 듀브톱을 입고 그레이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에서 뜨거운 모성애를 가진 엄마로 출연했다.
1975년생 올해 51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마흔여섯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