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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40대 예쁜 엄마의 꾸안꾸 외출! 가볍게 툭 민소매에 버뮤다 팬츠 현실 데일리룩
2026.07.10

배우 한지혜가 화이트 민소매에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미를 모두 갖춘 현실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9일 자신의 채널에 “polene-paris, 폴렌느”라는 글에 패션 브랜드 폴렌느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핏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빅 토트백으로 실용성과 세련미를 더했고, 블랙 스트랩 플립플롭을 매치해 한층 시원한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hs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