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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에비앙도 반한 예쁜 엄마의 러블리! 프린지 블라우스와 러플 미니 섬머 리조트룩
2026.07.10

배우 수현이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우아한 섬머 리조트룩으로 프랑스 에비앙을 홀렸다.
수현은 9일 자신의 채널에 “Let the games begin! 2026 아문디 에비앙 앰배서더로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퀸은 누가누가 될지…기대. 선수들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2026년 LPGA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수현은 소매 끝을 장식한 블랙 프린지 디테일이 포인트인 화이트 오버핏 블라우스에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네이비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섬머 리조트룩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화이트와 네이비의 클래식한 컬러 조합, 프린지와 러플 디테일의 조화가 돋보인 이번 룩은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낸 섬머 리조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수현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선 원정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