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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샌동화부터 메리제인까지 장마와 휴가철 위한 섬머 슈즈 3종 출시
여성용 아웃도어 샌들 켈피, 깔끔한 디자인의 남성용 여름 샌들 닉시 등 다양한 스타일의 섬머 슈즈 제안
2026.07.10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회장 강태선)가 한여름 장마철과 휴가철에도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통기성 좋은 섬머 슈즈 3종을 선보였다.
장마철을 맞아 무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며 통기성 좋은 여름 신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마운티아가 기능성을 갖춘 샌들, 메리제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썸머 슈즈를 출시했다.
여성용 아웃도어 샌들 ‘켈피’는 플라워 프린트와 아웃도어 무드가 더해져 한층 더 캐주얼한 느낌을 표현했다.
발가락이 그대로 드러나는 일반 샌들과 달리, 토캡 일체형 구조로 계곡이나, 캠핑 시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 쿠셔닝이 뛰어난 풋베드를 적용해 장시간 보행 시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입체감 있는 아웃솔에 합성고무를 사용해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색상은 네이비와 베이지가 있다.
‘닉시’는 깔끔한 디자인의 남성용 여름 샌들이다. 나뭇가지나 돌 등에 발이 다치지 않도록 토캡과 뒤꿈치 부분은 막혀 있되, 옆면은 스트랩 구조로 개방된 ‘샌동화(샌들+운동화)’ 스타일로 통기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발등 부분은 스트링 스토퍼로 발등 높이와 원하는 착화감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트렌디한 무드의 블랙, 그레이 컬러로 구성됐다.
‘캐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여름용 메리제인 슈즈다. 발등 부분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펄사 이밴드로 포인트를 더했다.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니트와 뒤꿈치 패드가 있어 안정적으로 발을 잡아주면서도 스트랩으로 발 끝까지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쿠션감 좋은 미드솔과 합성 고무창을 사용해 오래 신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차분한 핑크와 보랏빛이 감도는 더스티 퍼플과 심플한 블랙이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