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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블루 셔츠와 치노 팬츠! 편안한 듯 클래식한 캐주얼 파리 출국

2026.07.05



그룹 세븐틴(SEVENTEEN) 민규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 2026 F/W 오뜨 꾸띄르 컬렉션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2026 F/W 파리 오뜨 꾸띄르 위크(Paris Haute Couture Week) 오는 7월 6일(현지시간) 부터 9일까지 4일동안 개최되며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날 민규는 플라워 꿀벌 엠브로이더리 셔츠와 딥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훤칠한 비주얼과 시크한 무드로 공항에 등장한 민규는 캐주얼과 클래식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민규가 참석 예정인 디올 2026 F/W 오뜨 꾸뛰르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7월 6일 오후 2시 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