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이민정, 점점 어려지는 44세 두아이 엄마! 데님 쇼츠에 블랙 블라우스 미니멀 섬머룩
2026.07.04

배우 이민정이 데님 쇼츠에 블랙 블라우스를 매치한 미니멀 섬머룩으로 점점 어려지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4일 자신의 채널에 “Jennyhouse, summer, 축하 축하!!!”라는 글과 함께 뷰티 브랜드 행사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블랙 반소매 블라우스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데님 쇼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나들이 스타일로 미니멀한 섬머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컷오프 처리된 밑단의 쇼츠는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고, 여유로운 실루엣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플랫폼 샌들과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인 블랙 숄더백을 더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
한편 1982년생 44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