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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꽉 채운 우아한 볼륨미 텐션 UP! 핑크 튜브톱 페플럼 나들이룩

2026.07.03


배우 서효림이 핑크 튜브톱 페플럼 나들이룩으로 우아한 볼륨미를 발산했다. 

서효림은 2일 자신의 채널에 “텐션 up marn5 번창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 브랜드 마른파이브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효림은 은은한 핑크 컬러의 페플럼 튜브톱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우아한 볼륨감의 여성미를 드러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리브드 소재 상의는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고, 허리 아래 풍성하게 퍼지는 페플럼 디자인은 우아한 볼륨감을 더했다.

1985년생으로 42세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9살 연상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의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