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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45세 핑크 러블리! 나이 꺼꾸로 늘씬 각선미 뽐낸 핑크&미니 데일리룩
2026.07.03

배우 한채영이 핑크 니트와 블랙 미니 스커트의 데일리룩으로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 각선미를 뽐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채널에 ‘짧은 머리가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화사한 핑크 컬러의 퍼프 슬리브 니트와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블랙 컬러의 니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는 밑단에 핑크 포인트와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발랄한 감성을 살렸다.
슈즈 역시 핑크 스틸레토 힐을 선택해 상의와 컬러를 통일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홈앤쇼핑과 손잡고 지난해 9월 ‘한채영의 쇼핑코트’를 런칭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