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패션엔 포토] 장미희, 세월가도 우아한 클라스! 드라마틱한 트레인 품격있는 드레스룩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장미희, 판빙빙, 오현경, 방은진 감독, 이도은, 이정현, 도지원, 김혜은,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등 총출동

2026.07.02



배우 장미희(68)가 드라마틱한 트레인이 달린 화이트 드레스룩으로 여배우 포스를 미모를 빛냈다.


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2일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슬로건은 ‘뉴 에라 뉴 스킨’으로 30년간 이어온 영화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AI와 스트리밍 시대에 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BIFAN 측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간담회견를 열고 올해 영화제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영화제 공동 조직위원장은 조용익 부천시장과 영화배우 장미희가 임명됐고, 송승환 PMC프러덕션 예술총감독이 개막식 연출을 맡았다.


장미희는 이날 드라마틱한 드레인이 달린 화이트 슈트 드레스룩으로 레드카펫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미희, 판빙빙, 오현경, 방은진 감독, 이도은, 이정현, 도지원, 김혜은,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등이 총 출동했다.


경기 부천 일대에서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는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중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93편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