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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이자벨 위페르, 공로상 수상! 부천 뒤흔든 여배우 포스 걸크러시 가죽 슈트핏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장미희, 판빙빙, 오현경, 방은진 감독, 이도은, 이정현, 도지원, 김혜은,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등 총출동
2026.07.02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가 강렬한 가죽 드레스룩으로 부천을 흔들었다.
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2일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슬로건은 ‘뉴 에라 뉴 스킨’으로 30년간 이어온 영화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AI와 스트리밍 시대에 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별 시상식은 중국 배우 조시 호는 '판타스틱 아이콘상'을, 판빙빙은 '글로벌 아이콘상'을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미희, 판빙빙, 오현경, 방은진 감독, 이도은, 이정현, 도지원, 김혜은,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등이 총 출동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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