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패션엔 포토] 김혜은, 언제나 든든한 맏언니! 과감한 땡땡이 튜브톱 걸크러시 투피스 나들이룩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장미희, 김희정, 이도은, 이정현, 오현경, 김혜은, 도지원,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방은진 감독 등 참석
2026.07.02
배우 김혜은이 과감한 땡땡이 튜브톱 투피스 나들이룩으로 걸크러시 미모를 드러냈다.
김혜은은 7월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김혜은은 과감하게 복근을 노출한 땡땡이 튜브톱과 롱 스커트의 투피스룩으로 당당하면서도 파격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날 영화제에는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장미희, 김희정, 이도은 이정현, 오현경, 김혜은, 도지원, 강미나, 류혜영, 박지연, 조혜정, 방은진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1973년생으로 53세인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MBC 기상캐스터를 거쳐 개성파 배우가 되기까지 '프로 이직러'의 삶을 살고 있는 배우로 유명하다.
김혜은은 2025년 11월 종영한 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했으며, 2023년 TVING ‘남남’, 2022년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스물다섯 스물하나’, 2020년 ‘이태원 클라쓰’, 2019년 ‘의사 요한’, 2018년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