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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어느덧 33세! 더 깊어진 여성미 블랙 레이스 트리밍 톱 시크 페미닌룩

2026.07.02


배우 이세영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매력을 담은 페미닌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1일 자신의 채널에 “탕타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세영은 블랙 레이스 트리밍 톱에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코퍼 브라운 보브 헤어 스타일에 브이넥 라인을 따라 더해진 레이스 디테일과 프런트 리본 장식의 블랙 톱은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의 더 깊어진 여성미를 발산했다.

1992년생으로 33세인 이세영은 올해 오픈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판타지 드라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