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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심플하지만 강렬! 화이트 투피스에 레드 한 스푼 섬머 나들이룩

2026.07.01


모델 이현이가 화이트 투피스에 레드 컬러의 니트를 허리에 두른 스타일링으로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이현이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유이라 리런칭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리런칭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깔끔한 화이트 민소매 톱에 롱 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로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투피스는 이현이 특유의 길고 슬림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여기에 허리에 자연스럽게 묶은 레드 컬러 니트가 포인트로 화이트 룩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살인 이현이는 패션 활동은 물론 방송까지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며 ‘골 때리는 그녀들’, ‘속풀이쇼 동치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에 있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