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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세아이 엄마 맞아? 숏컷 헤어에 홀터넥 톱 탄탄 볼륨 백화점 나들이룩
2026.07.01

배우 지소연이 짧은 헤어 스타일에 레드 홀터넥 톱 나들이룩으로 세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볼륨미를 발산했다.
지소연은 1일 자신의 채널에 “가방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평범한 룩도 여행의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라며 더현대서울 백화점을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지소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카고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백화점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톱은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강조했고, 선명한 레드 컬러가 화사한 피부 톤과 어우러져 한층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화이트 카고 팬츠를 더해 상•하의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슬림한 블랙 선글라스와 짧은 보브 헤어가 만나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첫째를 출산했으며, 지난 2025년 9월 둘째로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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