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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코발트블루의 우아한 볼륨감 시선올킬! 드레이프 원숄더 출근 드레스룩

2026.07.01


배우 장영란이 강렬한 코발트블루의 출근 드레스룩으로 우아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섹시하게! 머리 좀 적셔봤어요. 따뜻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출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선명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드레이프 원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를 감싸는 케이프 스타일의 드레이프 디테일에 몸매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과 허리 부분에 잡힌 셔링이 여성스러운 곡선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드레스룩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