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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여름엔 린넨이 정답! 차분한 블랙 린넨 셋업 시크한 절제미 여름 외출룩

2026.07.01


배우 고소영이 블랙 린넨 셋업으로 시원하면서도 시크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소영은 차분한 차콜 컬러의 린넨 반소매 셔츠와 블랙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섬머룩을 연출했다. 

짧은 기장의 셔츠는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경쾌한 비율을 완성했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버뮤다 팬츠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슬라이드 샌들을 매치해 한층 가벼운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N의 위로와 공감 템플스테이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에서 오은영, 문세윤 등과 함께 출연했다.

1972년생 올해 나이 53세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