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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튜브톱에 셔츠 툭! 한 쪽 어깨 드러낸 원숄더 센스 청순&힙 러블리 여친룩

2026.06.30


배우 이유비가 튜브톱에 가볍게 셔츠를 걸친 외출룩으로 청순하면서도 힙한 여친 미모를 발산했다.

이유비는 3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블랙 튜브 톱에 가볍게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핏의 블랙 팬츠와 컬러 포인트 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외출룩을 연출했다. 

특히 셔링 디테일의 소매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청순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