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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시간이 멈춘 듯! 다시 리즈 시절 소환 베이지 미니 셋업 슈트룩

2026.06.30


배우 한채영이 베이지 미니 셋업 슈트룩으로 다시 리즈 시절을 소환한 듯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한채영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Everything was perfect. 강남,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으로 보이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미니 스커트 셋업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롱부츠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홈앤쇼핑과 손잡고 지난해 9월 ‘한채영의 쇼핑코트’를 런칭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