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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코르시카 섬으로 떠나요... 클래식한 프렌치 섬머룩 프랑스 출국
2026.06.26

배우 박서준이 클래식한 프레치 섬머룩으로 공항을 밝혔다.
박서준은 26일 오전 프랑스 코르시카 섬에서 열리는 자크뮈스(Jacquemus) 2027 S/S 컬렉션 ‘르 보뇌르(Le Bonheur)’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박서준이 착용한 ‘투리스모 쇼퍼백(LE CABAS TURISMO)'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유연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까지 방송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을 맡아 스무 살부터 30대 후반까지의 시간을 오가는 인물의 감정을 연기했다.
작품을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 다시 한 번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그는 이후 넷플릭스 ‘사냥개들 2’ 특별출연과 영화 ‘내가 죄인이오’에서 팽이 역 주연 출연을 앞두고 있어 차기 활동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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