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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제주 노을도 질투할 청순 여친 미모! 체크 스커트와 민소매 내추럴 여행룩
2026.06.25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에서 체크 스커트와 민소매 조합으로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여친 미모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24일 자신의 SNS에 “제주 사진 아직 남았는데요. 요기도 너무 좋았던 목장카페”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제주도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감성 가득한 여행 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류이서는 블랙 반소매 니트 톱에 잔잔한 체크 패턴의 플레어 롱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허리에 네이비 니트를 자연스럽게 묶어 포인트를 더하며 편안한 여행 감성을 살렸다.
특히 풍성하게 퍼지는 체크 스커트는 걸을 때마다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냈고, 심플한 블랙 톱과의 조화로 세련된 컬러 밸런스를 완성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