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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손예진, 보석보다 빛낸 여신 비주얼! 강남 백화점 흔든 블랙 드레스룩 자태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픈...손예진 참석
2026.06.24
배우 손예진(Son Ye-Jin)이 매혹적인 블랙 드레스룩으로 강남 백화점을 흔들었다.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 (TASAKI)가 24일 오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픈 이벤트 포토콜을 개최했다.
이날 손예진은 쇄골과 라인이 돋보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하이주얼리를 매치해 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타사키 신세계 강남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보이는 콘셉트 부티크로, 기운의 상승과 번영을 상징하는 전통 '타테와쿠'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피어오르는 수증기의 생동감과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손예진은 올해 오픈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한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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