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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레이스와 쇼츠 셋업 소녀소녀해! 중국 항저우 접수한 걸리시 러블리룩

2026.06.24


배우 홍수아가 레이스 블라우스와 쇼츠 셋업의 러블리한 데일리룩으로 걸리시한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1일 2 밀크티(살찜주의) 항저우에서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항저우에서 바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홍수아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블라우스와 쇼츠 셋업을 매치해 걸리시한 러블리룩을 완성했다. 

섬세한 펀칭 레이스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어한 소재가 어우러져 로맨틱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6년생으로 39세인 홍수아는 2003년 잡지 'CeCi'의 전속 모델로 데뷔해 2005년 MBC 시트콤 '논스톱 5'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3년 이후로는 중국으로 진출해 중국 드라마인 '억만계승인', '온주량가인', 중국 영화 '원령',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에 출연하며 중화권 여신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2022), MBN '내일은 워닝샷'(2023),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2024)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통통 튀는 입담과 재치로 출연할 때마다 화제를 이끌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