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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만장일치 1등으로 뽑힌 컷! 50대 교수 사모님의 로맨틱 큐티 땡땡이 원피스룩
2026.06.24

아나운서 최은경이 레트로 무드의 땡땡이 원피스룩으로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큐티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은경은 24일 자신의 채널에 “시간이 어케가고 있는 건지, 이사진 찍은게 벌써 한 달이 후딱 넘었는데 이제야 왕창 올려봅니다. 컨셉에 굉장히 충실했던 날^^ 우리 팀들은 만장일치로 레트로 미국 아줌마 컨셉 땡떙이 원피스 컷을 1등으로 뽑던데... 저 시대에 태어났어야하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컨셉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늘씬한 몸매와 쇄골 라인이 드러난 레트로 무드의 화이트 땡땡이 스트랩 원피스에 레이스 스카프 반다라를 머리에 두른 스타일로 로맨틱하면서도 귀여운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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