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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숨길 수 없는 아빠 분위기! 여리여리 올 블랙 리틀 원피스룩

2026.06.24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여리여리한 올 블랙 리틀 원피스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드러냈다.

강다은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깔끔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플리츠 디테일의 올 블랙 미니 원피스룩으로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유니크한 넥 라인의 컷아웃과 초커 디테일이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