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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 순천만국가정원 가드너? 앞치마도 예쁜 톤온톤 믹스매치 나들이룩

2026.06.24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앞치마가 예쁜 톤온톤 믹스매치 나들이룩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오정연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꽃보다 꽃받침”이라는 글과 함께 순천만국가정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온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굵은 골지 짜임의 아이보리 니트 스웨터에 베이지 컬러의 앞치마를 레이어드한 톤온톤 스타일로 마치 정원 가드너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오정연은 실용적인 베이지 컬러 앞치마를 레이어드해 정원 체험 컨셉에 자연스럽게 빠져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채널A 시사교양 ‘아이엠닥터’와 SBS Biz 시사교양 ‘세상의 모든 정보 오! 굿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