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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할머니 꽃바지가 러블리! 와이드 꽃바지의 반전 매력 데일리룩
2026.06.23

배우 소이현이 촌스러운 할머니 꽃바지로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소이현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한창… 꽃 좋아할 나이… 맞죠?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니죠? ㅋㅋ”라는 글과 함께 꽃바지를 입고 꽃을 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소이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꽃무늬가 가득한 팬츠는 자칫 복고적인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소이현은 심플한 상의와 절제된 액세서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소이현은 같은 소속사 동료 배우 인교진과 12년 간 친분을 맺아오다 2014년 결혼, 현재 장녀 하은 양과 차녀 소은 양을 두고 있다.
특히 이들은 부부는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공유하며 잉꼬부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