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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비 오는 날에는 시스루! 패션 CEO의 우아한 리조트 레인룩
2026.06.23

배우 이윤미가 비 오는 날에도 블랙 시스루 원피스룩으로 시크한 우아미를 발산했다.
이윤미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Rainy Days, Sunny Days”라는 글과 함께 비오는 날의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미는 블랙 홀터넥 톱에 은은한 패턴의 시스루 니트 롱 드레스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실루엣과 은근한 시스루 텍스처가 리조트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패턴 우산을 더해 비 오는 날씨마저 스타일 요소로 활용한 센스가 돋보였다.
1981년생, 올해 44세인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다둥이 엄마이기도 하다.
한편 이윤미는 패션 브랜드 바르도 (BARDOT)를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