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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바캉스 무드 제대로 끝냈다! 니트 결 살린 섬머 크로셰 셋업 데일리룩

2026.06.22


배우 임수향이 바캉스 감성이 가득 담긴 크로셰 셋업 데일리룩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제대로 드러냈다.

임수향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화이트 컬러의 크로셰 니트 셋업을 선택해 여유롭고 우아한 섬머룩을 완성했다. 

촘촘한 니트 짜임이 돋보이는 카디건과 스커트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특유의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라탄 느낌의 토트백은 크로셰 셋업과 찰떡 궁합을 연출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