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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밀라노 사로잡은 신사의 품격! 화이트 린넨 셋업 테일러드 슈트룩
2026.06.22

배우 김우빈이 밀라노에서 화이트 린넨 셋업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신사의 품격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지난 19일 랄프 로렌이 2027년 밀라노 남성 패션 위크에서 진행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폴로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남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화이트 린넨 슈트 셋업으로 신사의 품격을 드러냈다. 또 여기에 은은한 그린 컬러가 도는 데님 코튼 셔츠와 그린 페이즐리 패턴 넥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과 우아한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김우빈을 비롯해 레이싱의 황제 루이스 해밀턴, 배우 톰 히들스턴과 콜맨 도밍고, 일본의 타다노부 아사노, 싱가포르 가수 임준걸(JJ Lin) 등 다양한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함께 참석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장기 연애 끝에 지난해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지난 15일 김우빈은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 시사회에 참석해 든든한 외조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