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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웰니스 클럽,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오리지널 시리즈 ‘투어 레디’ 공개
닝닝의 투어 준비 과정에서 영감 컨디셔닝 루틴 생생하게 담아낸 총 5부작 시리즈
2026.06.17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운영하는 웰니스 플랫폼 알로 웰니스 클럽(ALO Wellness Club) 이 에스파(aespa) 멤버 닝닝(NINGNING)과 함께한 오리지널 시리즈 ‘투어 레디(Tour Ready)’ 를 공개한다.
알로 웰니스 클럽은 무브먼트(Movement),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리커버리(Recovery)를 기반으로 피트니스, 회복, 멘탈 케어를 아우르는 전문가 중심의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이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된 ‘투어 레디’는 닝닝의 투어 준비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컨디셔닝 루틴을 생생하게 담아낸 총 5부작 시리즈로, 글로벌 무대 위 최고의 퍼포먼스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근력 트레이닝, 코어 강화, 체력 관리, 회복 루틴, 마인드셋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에서 촬영된 이번 시리즈는 알로 웰니스 클럽(ALO Wellness Club) 의 피트니스 트레이너와 함께 진행되며, 무대 위 퍼포먼스를 위한 컨디셔닝부터 투어 중 컨디션 유지를 위한 회복 루틴까지, 실제 닝닝의 퍼포먼스 준비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웰니스 루틴을 소개한다.
해당 콘텐츠는 전 세계 알로 액세스(ALO Access) 멤버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닝닝은 “‘투어 준비’는 단순히 무대를 반복하는 것 이상을 필요로 한다. 어떻게 훈련하고, 회복하며, 정신적 균형을 관리하느냐가 결국 무대 위의 나를 만든다”며 “‘투어 레디’를 통해 무대 뒤에서 나를 지탱해 주는 루틴들을 공유하고, 자신만의 무브먼트 리추얼을 찾아 최상의 컨디션을 느낄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알로(ALO)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 써머 나세비츠(Summer Nacewicz) 는 “‘투어 레디’는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위해 실제로 필요한 컨디셔닝, 리커버리, 멘탈 포커스를 중심으로 기획됐다”며 “무브먼트를 통해 근력과 회복력,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영감과 직접 활용 가능한 루틴을 글로벌 커뮤니티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중급 수준에 맞춰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총 5개의 클래스로 운영되며, 각 프로그램은 10분에서 20분 분량으로 구성된다.
퍼포먼스 컨디셔닝(Performance Conditioning, 20분), 코어 컨트롤(Core Control, 20분), 스테이지 스태미나(Stage Stamina, 20분), 리커버리 리추얼(Recovery Ritual, 10분), 마인드셋 부스트(Mindset Boost, 10분) 등으로 구성됐으며, 퍼포먼스와 회복, 마인드셋 트레이닝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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